겜에 미쳐셔 살다가 겜에 현타오고 군지했었음
9월에 전역하는데 원래 기계과하다가 현장실습6개월 갔다가 도저히 내길이 아닌것같아서 ㅈㅈ치고 기계 다음으로 해보고싶었던 개발자 도전해보고싶음
IT계열에서 기획하던 선임이(나이는 안밝히지만 존나늦게왔더라)개발자랑 일하면서 있었던 썰같은거 풀어주면서 장단점같은거 말해주는데
솔직히 이쪽길 가고싶은 이유가 막연히 꿈으로 개발자를 하고 싶었던 것도 있고 성격상 내가 뭘 하면 직관적으로 결과가 나오는게 좋아서 하고자 하는것도 있는데
대학교 커리큘럼들 참고해서 언어 하나쯤은 숙달하고 직접 만들면서 공부해보고 싶기도 하다
뭐라하던 내가 하고싶으니까 하긴 할거지만 현직자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써봄
지금 코딩 광풍 불고있는거 고려하고 거기서 경쟁력을 가질 정도로 여유가 있는가부터 생각하셈
기계과 졸작이 컴공보다 소프트웨어를 더 잘 쓰는 경우도 있고
기술이야 독학 자료는 다 유튜브에 널려있는데 로드맵 잡기가 좀 힘들거임
대답 고맙다
IP가 똑같네 ㅋㅋ
솔직히 지금 버블임
웹이 딱이군요.. - dc App
일단 배워둬서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
개발은 배워두면 실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음
학원가는 얼라들 이해 안됨.. - dc App
그럼 어떻게 배워요? 진짜 코틀린 독학하려고 하는데 뭔말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