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에 미쳐셔 살다가 겜에 현타오고 군지했었음
9월에 전역하는데 원래 기계과하다가 현장실습6개월 갔다가 도저히 내길이 아닌것같아서 ㅈㅈ치고 기계 다음으로 해보고싶었던 개발자 도전해보고싶음


IT계열에서 기획하던 선임이(나이는 안밝히지만 존나늦게왔더라)개발자랑 일하면서 있었던 썰같은거 풀어주면서 장단점같은거 말해주는데


솔직히 이쪽길 가고싶은 이유가 막연히 꿈으로 개발자를 하고 싶었던 것도 있고 성격상 내가 뭘 하면 직관적으로 결과가 나오는게 좋아서 하고자 하는것도 있는데

대학교 커리큘럼들 참고해서 언어 하나쯤은 숙달하고 직접 만들면서 공부해보고 싶기도 하다

뭐라하던 내가 하고싶으니까 하긴 할거지만 현직자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