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amp/s/panty.run/why-haskell-is-so-difficult/amp/

내가 쓴 글 물론 아님

다른 건 몰라도 하위호환성을 공식적으로 포기했다는 부분에서
이걸로 제품을 만드는 건 제정신이 아니라고 볼 수 있음

언어나 라이브러리 버전을 올리면 기존 코드가 터진다 = 돈이 든다
이런 걸 쓰는 기업은 돈이 남아돌거나 라이브러리 땔감들이 존나 많다거나(파이썬) 언어박이들한테 속은 경우 밖엔 없을 거임

그리고 문법에 들여쓰기 있는 것도 쇼킹함 뭔 파이썬이여?
하위호환성 븅신에 들여쓰기.. 둘다 파이슨 단점에도 해당하는 건데
하스켈은 인싸들 눈치보는 파이썬보다도 막 나가는데도
쓰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잘 안 까이는 듯


하스켈은 뭔가 만들기 위한 실용성이 아니라
그걸 배워서 뭔가 얻어가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Software Transaction Memory가 하스켈에서 처음 구현된 걸로 알고 있음
성능 좋은 STM을 구현하려면 언어 수준에서 지원을 해야하는데
하스켈은 하위호환성도 지킬 필요 없으니 만드는 사람들이 맘대로 주물럭 거려서 넣었을 거 같음

그 외에도 하스켈만 되는 거 하스켈이 선두인거 알려달라고 하면
숨어있던 하스켈러들 풀발기해서 츄라이 츄라이할거임
그걸 먹어보겠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