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공간이 희박한 임베디드라면 충분이 의미가 있을 거 같음.

이건 내가 공부를 막 시작했을때도 궁금했던 거 였는데, 예를 들면 결과 값이 -1, 0, 1로 나오는 int compare(T a, T b) 같은 함수가 있다고 가정할 때 왜 반환값은 고작 3개인데 char 이나 short같은 적은 메모리를 차지하는 타입을 사용하지 않는 가임.

구글링 해본 결과 cpu와 레지스터 특성상 32비트 전체를 사용하는게 연산이 빠르다 인데. 물론 캐싱, 컴파일러 최적화같은 변수가 작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를 보자면 말야. 그럼 short는 실제 프로그램을 짤때 거의 사용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 아닌가.

이게 왜 궁금하게 됐냐면 지금이야 나도 대충 int 남발하면서 쓰지만, 처음 프로그래밍 배울땐 메모리 공간을 아껴야지 하면서 int 사이즈가 필요가 없으면 short, float을 적극적으로 사용했는데, 실제 짜여진 코드는 대부분 int, double로 통일된게 많아서 그랬음.


그래서 실무에선 short 타입이 실제로 쓰일 일은 있는지 물어보고 싶은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