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5년 전에 진짜 동적 메모리 계속할당하면 실패하는 지 궁금해서 32비트 환경에서

해제 안 하고 new로 4기가 동적할당만 했는데 프로세스가 안 죽고 관리자에서도 메모리 할당이 안 된 거로 보이는 거임.

그래서 할당한 다음에 할당한 주소에 엑세스 하니까 그때부터 메모리 사용량이 확 뛰더라.

윈도우에서는 기본 힙이여도 바로 커밋하지 않고 일단은 예약만 걸어놓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