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하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16:9가 왜 대중화가 됐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감
PDF나 문서를 작성할 때도 주로 A4나 US레터 규격에 비하면 와이드 넓이가 너무 넓어서
한 눈에 보이지도 않아서 스크롤을 존나 해야 되고
그렇다고 1/2로 화면 나눠서 코딩하거나 작업하기에는 양옆으로 반으로 쪼개서 이용하면 8:9가 되어서 용지 문서 두 장을 한쪽에 놓고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게임하기에 편한 해상도냐? 그러기에는 FPS 제외하고는 카메라 범위가 너무 넓거나 잉여 공간이 너무 남는 경우도 많고
게임 디자인할 때도 억지로 16:9 해상도에 맞춰서 가시적으로 제작해야할 때도 많고
16:9는 아직도 뭔가 이해할 수 없는 비율이노
영상시장 때문에 그럼
할리우드 불매 운동 간다
요즘 그래서 16:10으로 많이 나옴
인치에 비해서 화면 사이즈가 작으니 생색내면서 마케팅 가능하니깐 ㅋ 그리고 영상 규격이 16:9로 맞춰지면서 반응형으로 만들 수 없는 영상을 타겟으로 비율이 바뀐 듯
내가 알기론 패널 자를 때 16:9는 손실이 없다고 들었음 16:10은 통짜 패널의 많은 부분을 버린다고 하드라
나도 그렇게 알고 있음
4:3 화면을 12분할 할수 있어서?
16:9 이전까지 배열들이 다 지멋대로 놀아서 그걸 통합하기위한 비율중 가장 간단한게 16:9임
영문 위키피디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