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1, 2의 첫번째 장을 읽을 때


그리고 나머지를 읽을 때



첫번째 장은 수학적인 얘기가 없어서 나름 재미도 있었는데, 나머진…… 음…… 전달하려는 게 뭐였을까.

최근에 읽은 건 아니라서, 이제는 막연한 느낌만 남아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