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신버전이 아닌 조금 지난버전 혹은 릴리즈 되지않은 개발버전을 대상으로 올린다
2. 내 개인정보는 소중하니까 환경정보는 숨긴다
3. 스크린샷같은 화상자료보다는 텍스트로만 구성한다
4. 구체적인 설명보다는 일단 안된다고 불평하는데 집중한다
5. 너무 터무니 없지는 않으면서 해결은 어려운 버그일수록 좋다
6. 비슷해 보이면서 사실은 다른 이슈로 가서 자기 이슈에 멘션을 달고 "재발" 했다고 한다 이 경우 테스트 시간을 배로 늘리는 효과가 있다
크아아악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하지만 테스트를 길게하면 좋은게 아닌지
kime 버그 리포트 이렇게 하면 되는거지?
와..악마인가
7. 버그 리포트 전용 GitHub 계정으로 이슈를 만들어서 개인 정보를 숨긴다 ㅇㅇ
kime 버그리포트에 참고함
kime 깃헙이슈 500배
1, 2, 3번은 해야하지 않음?
1. 구버전일 경우 이미 해결된걸 모르면 재현을 위한 뻘짓을 한참 할수도 있고 아니더라도 관리하는데 불편. 개발용인 경우는 사례가 갈릴듯. 2. 환경정보가 없으면 재현하기가 힘듦. 3. 텍스트는 정보를 빠뜨리고 전달하거나 주관적으로 뇌피셜을 적을수도 있음. 아무래도 스샷이 같이 있는게 확실.
ㅋㅋㅋ
5, 6번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고수 아니냐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