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미국쪽 회사 3곳 6년 다니다 집안 사정때문에 한국 회사 왔는데 이렇게 문화가 다를줄은 몰랐다.
이제 일한지 6개월 됬는데, (물론 모든 회사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사람들 진짜 존나 수동적이고, 주도적으로 나서는거 없고, 심지어 문제해결 하는데에 대해서도 소극적임.
코드 실력이나 이런걸 떠나서 소통능력도 없고 프로젝트 수행하기 진짜 개차반이다. 개개인의 실력이 높아도 소통 제대로 안하고 안맞추니까 소스코드가 개판이 되버림.
이런 회사들이 많냐?
조선에 돌아온 걸 환영한다
회사가 어디임? 수동적인 건 종특임
그냥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왠만큼 인지도 있는 it 서비스 회사. 지인 소개로 들어온거임.
회사 어디다니길래ㅋㅋ
사람들 적극적이고 제대로 된 상품 만드는데 주력하는 회사 아는데 있음? 스트레스 받아서 못다니겠어
토스가 그런걸로 유명하긴 한거같던데 존나 굴린다곤 하더라
조건 까다로워서 미안한데 워라밸은 평범한 회사로..
그런 건 스타트업 가야지 ㅋ
한국은 기본적으로 수동적인 거 탑재된 상태라 적극적인 사람들 모이는 곳은 워커 홀릭들이 모인 곳인 듯
회사가 어떻든 워라밸 평범하게 살려고 소통 안하고 주도적으로 안 나서고 문제 해결에 소극적인거 아님?
ㅋㅋ 이게맞지 문제해결하려고 나서면 워라벨 박살남 ㅋㅋ
나대다 책임지는건 싫고 자기 실력도 확신을못하니ㅋㅋ 잘난애들은 짐싸서이미떠났겠지 뭐
저런건 기존에 개발자들간에 소통을 주도하던 사람이 팀을 떠나면 저렇게 되는것 같던데.
워라벨 원하면 한국에 왜 왔냐 다시 미국 가라
노인증 ㅁㅈㅎ
미국살다 한국 오는 사람은 첨보네
당근마켓, 토스 주도적으로하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