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한컴 쓰는것처럼 무지성하게 스타일 요소만 우겨넣는게 아니라, 의미적인 요소와 스타일 요소를 적절히 섞어쓸 수 있음.

(워드/한글파일은 세부 양식이 중요한 공문서를 주고받을 때는 괜찮은 인터페이스라고 생각함)


컬러 칠하는 기능이 부실한거 빼면 메모나 블로그 글쓰기 정도에는 문법적으로 활용할 거리가 차고 넘침.


오히려 필수적인 기능만 있기 때문에, 개인별로 맞춤화된 테마의 뷰어를 사용하거나 읽기 모드를 쓰거나 해도 호환이 잘됨.


급하게 노트필기할때도 제격이고, 임시 도큐먼트를 만들거나 투두 리스트 같은거 관리하는데도 제격임.


노션의 무거움과 온라인필요, HTML의 장황함, 워드/한글파일의 스타일 과잉 등의 문제를 모두 절충하고 있는데


도댜체 왜 마크다운 문법은 대중화가 안되는거야 도댜체 왜


왜 개발자들끼리만 쓰고 킹반인(블로거 등)은 안쓰는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