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c++이 예외처리가 기피되는 건 오버헤드가 커서 그렇다고 알고 있는데, 내가 아직 다른 언어에서 예외처리가 비용이 많이 든다는 얘기는 못들은거 같거든?

근데 전체적으로 예외처리는 필요한 부분이 아니면 쓰지 않는다는 분위기가 있는 거 같음. 그럼 대부분의 언어에서도 예외처리를 할때 성능적인 비용이 큰 편인가? 일단 내 지식선에선 예외 객체가 큰 게 아닌데 인스턴스를 생성해서 다른 루틴으로 가는게 왜 그렇게 비용이 크다는 건지도 잘 모르겠음. 아니면 단순히 가독성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