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던 단축키가 차이가 나니 손발이 잘린 것처럼 답답해졌음. 맥 정도는 아니겠지만.
한글 입력기 설치는 됐지만 이걸 또 세벌식으로 바꾸자니 막막해짐.
에버노트, 카톡, 에브리띵 등등은 대체제가 별로 믿음직스럽지 못해보였음. 에버노트는 와인을 돌려봤는데 설치는 어찌 됐지만 실행해보니 인터넷이 없다면서 로그인도 못 함.
일단 버추얼박스를 테스트해보자는 생각에 윈도 머신에 게스트 어디션을 설치하니 프리징 비스무리하게 됨. 리소스 모니터는 돌아가는데 마우스 포인터는 사라지고 창 관리자는 먹통. x를 재시작하는 방법 다 시도해도 통하질 않아서 막 sudo reboot한 참임.
리눅스를 데탑으로 쓰시는 분들, 제가 어디서부터 잘못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