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내 해석이 잘못 된 줄 알고 번역본을 찾거나 파파고를 돌림. 근데 번역본도 똑같이 해석하고 똑같이 이해안됨. 그래서 그 해석한걸 다시 해석해주는 설명을 다시 또 구글링함. 해석엔 문제가 없고 내가 이해못한건 내용 그 자체인 것ㅠ


역시 언어란 어렵구나. 외국어든 인간 외의 언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