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ntab 으로 1분마다 git 원격 저장소에 변경사항 있으면 git pull 하고 웹 프론트 빌드까지 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프로덕션에 쓰는건 아니고 기획자/디자이너 분들이 같이 보는 테스트서버용임.


스타트업인데, 기획자들이 개발 진행상황을 보거나,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서로의 니즈를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애자일로다가 그냥 테스트 서버를 하나 파서 커뮤니케이션 필요할 때마다 테스트 서버를 같이 보자고 했음.


변경사항을 초단위로 미러링하는 시스템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나름 쓸만한듯.


사실 아무때나 커밋하는 습관이 잘못된거긴 한데...


커밋할때마다 돈이 나간다고!! 돈이 감소된다고!!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내가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