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특이 일하던 자리 일이 뒤지게 어려워서 손을 댈 엄두가 안 나거나 일이 뒤지게 많아서 끝이 안 보이거나 + 적지 않은 확률로 사내에서 관공서 공익같은 포지션 될 가능성 그나마 좀 양심있는 회사면 면접볼 때 면접관이 원래 병특 티오 어쩌구 하면서 운을 떼는데 이런 얘기 들으면 무조건 걸러라
왜 그런일이 벌어지는거죠?
짤리면 군대가야 하는 사람이 일 거부할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