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개발자에 대한 신뢰가 깨져서 외부 개발자한테 자문을 구하고 외부 개발자가 '그거 할 수 있는 건데요?' 라고 하자
내부 개발자아 대한 불신 스택이 쌓이고
내부 개발자한테 "야 그거 내가 알아보니까 쉬운거더만, 왜 못한다 그래?"
이말을 들은 내부 개발자도 불만 스택이 쌓이고
종국에 해고, 권고 사직, 자진 퇴사로 이어지면서
다시 자문을 구한 외부 개발자한테 "우리 회사로 오실?"
그러자 외부 개발자는 "그건 좀.."
이러면서 터지는 시나리오 아니냐?
소프트 웨어 회사인데 개발자가 1명에, 개발 언어가 비주얼 베이직이라니...
흠 좀 무섭군요
ㅇㄱㄹㅇㅋㅋ
헬잘알 ㅋㅋ
진짜 어떤곳인지 궁금하노
베이직이면 사람 구하기도 힘들껀데ㅋㅋ
나 밑에 글쓴인데 더 대박인건 뭔줄 알아? 우리 프로그램 쓰다가 오류메세지 나와서 고객사에서 전화오잖아? 그럼 그 오류창에 나온 메세지를 구글 검색하면 해결법 나온다고 대답하더라... 믿을 수 없는 실화임...ㅋㅋㅋㅋㅋ 근데도 저 팀장새끼는 2028년까지 계약돼있어서 나갈 일 없음ㅋ 내가 나감ㅋㅋㅋㅋ
이건 심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