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개발자에 대한 신뢰가 깨져서 외부 개발자한테 자문을 구하고 외부 개발자가 '그거 할 수 있는 건데요?' 라고 하자


내부 개발자아 대한 불신 스택이 쌓이고


내부 개발자한테 "야 그거 내가 알아보니까 쉬운거더만, 왜 못한다 그래?"


이말을 들은 내부 개발자도 불만 스택이 쌓이고


종국에 해고, 권고 사직, 자진 퇴사로 이어지면서


다시 자문을 구한 외부 개발자한테 "우리 회사로 오실?"


그러자 외부 개발자는 "그건 좀.."


이러면서 터지는 시나리오 아니냐?


소프트 웨어 회사인데 개발자가 1명에, 개발 언어가 비주얼 베이직이라니...


흠 좀 무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