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하는 꿈 꿨는데
내가 손으로 타자치는 과정 이런거 일절없고
오로지 스크린이 머릿속에 꽉 차 있었으며 지속적으로 추상화된 객체가 움직임
스크린엔 거대하게 X11이라고 써진 에디터가 있었고 Fuzzy finder형태의 무언가가 가운데에 있었음
거기에 무언가를 머릿속으로 입력할때마다 실시간으로 화면에 퍼져있는 복잡다단한 클래스 구조들과 객체들의 연관성이 극도로 단순해짐
박스가 직접 스스로 이동해서 부모클래스에 합쳐지며 추상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