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프레임워크만으로 웹페이지 구축에 필요한 모든 것을 손쉽게 만들어주는 장고는 신이다. (개추)

vs

별로 쓰는 기능도 없는데 쳐 느리기만 하고 자유도도 부족한 장고는 병신이다.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