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거는
옛날 프갤럼들이나 깃갤럼들 언어 하나 배우고 나서
그 언어로 테트리스나 히토미 다운로더 같은 거 코드 안 보고 제품 만드는 거
나는 그걸로 알고 있었는데
보통 뭐 만들지 모르겠고 딱히 만들고 싶은 게 없는 친구들이 이미 있는 거 따라 만드는 거 좋아하더라고
나도 저 방식으로 재미 좀 봐서 좋은 방법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https://m.dcinside.com/board/github/26094
근데 이게 아니고
뭐 또 무슨 개 땔감스러운 열화된 방식이 있는 거임?
뭐하는 누굴 때리고 있는 건지 잘 모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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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환경 설정하고 코드 준 걸 타이핑하는 게 끝임?
초보때는 뭐든 도움 되지
git clone
클론코딩 괜찮은 단어였는데 최근 땔감들 유입되면서 땔감들 고혈 빨아먹으려는 사람들이 무지성 클론코딩 수업만들어서 이렇게된거 아닐까 - dc App
저거를 '보고' 코딩으로 바꾸면 됨
html 소스 보면서 따라치던뎅
ㄹㅇ 자동완성 쓰면 혼난다고하더라 ㅋㅋ 미친놈들임
딱 보면 코드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있는지 아니면 무지성 복붙한건지 티 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