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거는
옛날 프갤럼들이나 깃갤럼들 언어 하나 배우고 나서
그 언어로 테트리스나 히토미 다운로더 같은 거 코드 안 보고  제품 만드는 거

나는 그걸로 알고 있었는데
보통 뭐 만들지 모르겠고 딱히 만들고 싶은 게 없는 친구들이 이미 있는 거 따라 만드는 거 좋아하더라고
나도 저 방식으로 재미 좀 봐서 좋은 방법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https://m.dcinside.com/board/github/26094

근데 이게 아니고
뭐 또 무슨 개 땔감스러운 열화된 방식이 있는 거임?
뭐하는 누굴 때리고 있는 건지 잘 모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