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클론코딩 정의가 뭔지 모르겠는데
남이 짜놓은 소스 따라하는 거면 괜찮음
특히 win32나 posix api, simd, opengl같은 거 처음 배울 때
무작정 따라한다음 반복해서 쓰고 혼자서도 암기하듯이 작성하면 이해 빠르고 몇 년이 지나도 안 까먹고 본능적으로 작성할 수 있음
복잡한 알고리즘을 따라쓴다고 이해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시스템이나 중요한 api 이해하고 외울 때는 클론코딩만큼 좋은게 없는데
아마 글은 못 읽고 유데미나 유튜브 비디오로 그 긴 시간 낭비하면서 대충 따라서 한 번 작성하고 깨달았다고 생각하는 입문자가 문제인듯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래잖아
영상보고 따라해서 포폴만들고 취업시장 가는 애들이 신기하더라 - dc App
따라 타이핑은 무의미한 거 같음 그냥 복붙해도 됨 어디에 적어놓고 잊어먹었다가 나중에 다시 찾을 수 있기만 하면 됨 중요한 건 응용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