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마다 다르게 써야하는 config파일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하는게 관리하는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찾아낸 방법들



1. README에서 config파일 양식을 알려주고 직접 작성시키기


사용자가 너무 귀찮을거같으니 패스



2. config를 쌩으로 냅두고 사용자 개개인에게 git update-index --assume-unchanged 시키기


이것또한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 번거로우므로 패스



3. config의 예제 파일을 넣어주기


그나마 깔끔한 방법같아서 이 부분을 좀 연구해봄

(예제는 tracked 상태, config는 gitignore 상태)


# 런타임 때 config파일이 없을 경우


3-1. 예제 파일로 대체 적용. 생성은 알아서


3-2. 예제 파일을 복사해서 config를 자동 생성 후 적용


3-3. 파일 시스템만 차지하니 아예 예제 양식을 코드에 넣고 config 파일을 생성시켜준다



3-3이 사용자 입장에선 젤 편할거같은데


코드 더러워지고 확장성도 한층 떨어져서..


혹시 좋은 의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