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 키워드를 사용하자.


x = f() or g()


f() 진릿값이 참이면 f() 를 반환하고, 거짓이면 g() 를 반환한다.

완전히는 아니지만 삼항연산자를 어느정도 대체 가능하다.



참고로 파이썬에는 C언어에서의 || , && 처럼 깔끔한 진릿값 합, 곱 연산자가 없다.

5 or 3 은 5를 반환하고

5 and 3 은 3을 반환한다.



잘 쓰면 편한데, C언어에 익숙해진 상태면 or 이나 and 가 깔끔한 boolean 값을 반환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존나게 불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