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콘다가 파이썬 가상환경을 통해 패키지 관리를 손쉽게 해주는건데
파이참쓰면 그냥 프로젝트 생성할때 알아서 가상환경 만들어주잖아?
근데 분명 파이참+아나콘다도 있느거보면 쓸모가 있는거같은데 뭐가 더 좋은거임??
그리고 아나콘다 쓰는거랑 venv 같은걸로 가상환경 만드는거랑 차이가 뭐야??
아나콘다가 파이썬 가상환경을 통해 패키지 관리를 손쉽게 해주는건데
파이참쓰면 그냥 프로젝트 생성할때 알아서 가상환경 만들어주잖아?
근데 분명 파이참+아나콘다도 있느거보면 쓸모가 있는거같은데 뭐가 더 좋은거임??
그리고 아나콘다 쓰는거랑 venv 같은걸로 가상환경 만드는거랑 차이가 뭐야??
프로젝트 팔때 알아서 새로 만든 가상환경엔 필요한 패키지가 없잖아
차이점은 잘은 모르는데 콘다 쪽이 관리하기 편한 점이 있지 않나.. 근데 현직 사람한테 들었는데 콘다는 호환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함 팩트체크는 안함
콘다는 미리빌드된 패키지를 받음 + 없으면 pip로 설치하면 됨 그냥 파이썬 venv는 pip만 있어서 빌드에러 빌드속도때매 고통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