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393883/why-is-dynamic-typing-so-often-associated-with-interpreted-languages
아 그렇구나 완전히 이해했어 (모름)
대충 더 찾아보니까, 모든 언어는 인터프리터 방식이든 컴파일 방식이든 가능함. 그런데, 구체적인 언어의 스펙이나 목적에 의하여 두 가지 방식 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됨
언어의 스펙과 구현은 나눌 수 있는 거라고 보면됨. 마치 RFC와 RFC를 구현한 네트워크 모듈의 차이처럼
그럼 동적 타입 언어라는 스펙이 인터프리터라는 구현과 짝지어지는 이유는 뭐야?
인터프리터라고 항상 동적타입인 것도 아님. 베이직도 인터프리터였지만 Variant라는 타입 외에는 동적 타입이 아니었음
컴파일 언어에 비해 타입에 제한을 덜 두는 게 쉬워서 특히 더 많이 보이는 거 아닐까
go나 rust를 주피터에서 인터프리터처럼 쓸 수 있음.
근로저는 동적 타입언어인데 컴파일 언어고, REPL을 씀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393883/why-is-dynamic-typing-so-often-associated-with-interpreted-languages
아 그렇구나 완전히 이해했어 (모름)
대충 더 찾아보니까, 모든 언어는 인터프리터 방식이든 컴파일 방식이든 가능함. 그런데, 구체적인 언어의 스펙이나 목적에 의하여 두 가지 방식 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됨
언어의 스펙과 구현은 나눌 수 있는 거라고 보면됨. 마치 RFC와 RFC를 구현한 네트워크 모듈의 차이처럼
그럼 동적 타입 언어라는 스펙이 인터프리터라는 구현과 짝지어지는 이유는 뭐야?
인터프리터라고 항상 동적타입인 것도 아님. 베이직도 인터프리터였지만 Variant라는 타입 외에는 동적 타입이 아니었음
컴파일 언어에 비해 타입에 제한을 덜 두는 게 쉬워서 특히 더 많이 보이는 거 아닐까
go나 rust를 주피터에서 인터프리터처럼 쓸 수 있음.
근로저는 동적 타입언어인데 컴파일 언어고, REPL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