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이해가 안되던 클래스 복습해보고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이해 됐겠다 싶어서 다음 내용 진행하는데
새로운 개념들이 많아서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음..
explicit랑 mutable, 연산자 오버로딩 배웠는데 읽어보고 느낀건 explicit는 진짜 절대로 안 쓸 거 같고
mutable은 한정된 상황에서 잊을만하면 쓸 수도 있을 것 같다?? 정도
연산자 오버로딩은 늒네라 그런지 이걸 해야 제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생각이 들었는데
함수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보단 비직관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음.. 아직 늒네라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 같음 ㅜ
여기까지 진행하니까 진짜 C++이 C보다 압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많은 느낌임. 그만큼 다 사용법을 알아둬야 하기도 하는 거 같고.
솔직히 자주 쓰는 기능들 빼면 그 외엔 이런 게 있구나 알아두기만 하는 게 최선일 거 같은데 C++을 배우는데 자신감이 없어져버렸음..시발 ㅜ
C++ 쓰는 사람들 진짜 존경한다
explicit은 인자 하나면 쓰는 게 국룰임
자주 쓰는 거였음?? ㄹㅇ 거의 안쓰는줄
오버로딩은 <=> 정도만 하면 될거같은데
이제 연산자 오버로딩 배웠다는데 C++20 알려주노 ㅋㅋ
뭐야 그거 몰라요
아니 이거 15년에 배웠는데 이게 어떻게 C++20이지 딴데서배웠나
아 루비랑 착각했나보네
아무리 어려워도 계속 보면 뇌가 적응해서 쉽다고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