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닷넷 프레임워크가 있었음.

닷넷 프레임워크 2.0쯤에 마소가 ISO에 표준안을 넣었음.

닷넷 프레임워크의 가상머신및 라이브러리를 오픈소스로 구현한 모노가 나옴.

마소가 애저 팔아먹으려고 닷넷 코어라는 크로스플랫폼을 내놓음.

닷넷 코어 5.0부터 닷넷 프레임워크는 업데이트를 안 하고 닷넷 코어의 이름에서 코어를 떼기로 함.

그리고 지금은 닷넷 6.0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