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동안 잠깐 멈추고
다른 블록에서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뜻임?
현실적으로는 그렇긴 한데 문법자체는 그냥 delay만큼 시간이 지나면 종료하는 더미 task거 끝난 뒤 다음 구문을 실행하라는 거. 그 사이 dispatcher가 딴일을 끼어넣을지말지는 사실 걔 맘
음 사실 아직도 난해함 누구는 lanch{} async{} 블록으로 쓰고 또 누구 코드는 코루틴 스코프 따로 만들어서 쓰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언어마다 작동방식도 다 제각각인거같고 해서 뭐라 말하긴 그런데 비동기 작업할때 코루틴 쓰면 다른 timer질보단 편하긴 함. 생각해보니 python은 delay하면 다른 task로 무조건 yield했던듯..
안드는 rx처럼 쓰라고 flow 만들어주긴 했는데 아 모르겠따 십 ㅋㅋ 책을 사던가 해야겠다 인터넷으로 보는것도 한계가 있네
현실적으로는 그렇긴 한데 문법자체는 그냥 delay만큼 시간이 지나면 종료하는 더미 task거 끝난 뒤 다음 구문을 실행하라는 거. 그 사이 dispatcher가 딴일을 끼어넣을지말지는 사실 걔 맘
음 사실 아직도 난해함 누구는 lanch{} async{} 블록으로 쓰고 또 누구 코드는 코루틴 스코프 따로 만들어서 쓰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언어마다 작동방식도 다 제각각인거같고 해서 뭐라 말하긴 그런데 비동기 작업할때 코루틴 쓰면 다른 timer질보단 편하긴 함. 생각해보니 python은 delay하면 다른 task로 무조건 yield했던듯..
안드는 rx처럼 쓰라고 flow 만들어주긴 했는데 아 모르겠따 십 ㅋㅋ 책을 사던가 해야겠다 인터넷으로 보는것도 한계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