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금융에서 일하고 있어야 할 형이
3d 야겜을 위한 엔진 오픈소스를 개발하고 있었음


내가 고민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단 하나의 답은 rust다
멍청하게도 난 이제서야 이걸 깨달았다
갑자기 이런 말로 커뮤니티를 도배하더니


나를 태그해서 너, rust에 star 박았잖아
언제부터 공부했냐고 나를 호출하는 거임



그걸 보고 충격에 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가
꿈에서 깼음

아직도 심장이 쿵쿵 뛴다



이건 일종의 계시가 아닐까
빨리 rust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