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언어나 틀딱 언어, 난해한 언어같은거 찍먹 하는데

배울 때마다 프로그래밍 처음 배울 때 설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저는 그런 즐거움 때문에 하게 되는 것 같음.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에도 관심이 좀 있어서 배우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사실 그런 식으로 배운 것중에 정말 유용하겠다 싶은 언어들은 많지 않음.

그나마 러스트, 줄리아 정도를 유용하게 쓸 것 같음.

언젠가 주류로 올라설 것 같은 언어들이란 느낌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