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나는 건 LINE, Sendbird, 게임사 정도밖에 없는데
한국 기업이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으려면 정말 혁신이 있거나, 다른 서비스보다 질이 좋아야 하는데,
대부분 해외 기업 벤치마킹 + 내수용이니 경쟁력도 없고,
사용자가 국내 한정이니 몇억명씩 데이터 공급해주는 중국, 미국에 비해서 질도 떨어짐.
결국 국내에서 사람들한테 service fee 받아먹으면서 서비스 유지한다는 건데...
갈수록 데이터 격차와 세계화로 소비자의 선택도 넓어지게 되고,
결국 국내 서비스는 큰 회사 빼고는 다 deprecated될거라고 봄.
깃갤러들 생각은 어떰?
데이팅앱 있자나 이름이 머였더라
아자르
회사이름은 하이퍼커넥트
아 그건 진짜 좋은듯. 의외로 한국기업인 거 모르는 사람 많더라
샌드애니웨어?
이게 한국거였네
몰로코
오히려 역으로 한국 파이 먹을 이유 못 느끼고 근근히 살아가는 기업들 많을 거 같은데? 예를 들어서 배달의 민족만 봐도 사용자가 대체하겠다고 우버 이츠 깔면 뭐 시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