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커브가 찾아오기 전에 공부를 중단하는 나쁜 습관이 들어버린 경우가 잇음 근데 실무에서 쓰이는 지식은 대부분 러닝커브 이후에 있단 말이지. 나중에 "자네는 자바와 파이썬을 할 줄 안다면서, 이게 뭔가?" 라는 소리 듣기 딱 좋다. 붙잡고 뭐라도 하나 나올때까진 계속 공부하길 바람. 깃갤럼들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안들을거 아는데 그래도 제발 좀 들어.. 제발...
ㄹㅇ 이거하다 저거하다 다하면 망함
그래서 비주얼 베이직을 파기로 했다
갸아악
???: "저는 여러종류의 언어로 피보나치 함수 작성을 잘합니다 읍읍 언어가 코드 제일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중딩때 하면 재밌는 놀이지만 그걸 다 커서 하면...
저는 취미로하는 언어랑 일할때쓰는 언어랑 분리가되더라구요... - dc App
어떻게 분리됐어요?
직장에선 c++/파이썬 쓰는데 집에 와서는 러스트/고랭으로 하고있어요 ㅋㅋ 원래 관심있어서 공부한것도 있긴한데 일할때 하도 많이 쓰다보니까 집에서는 손도 안가네요 - dc App
나는 이것저것충이었는데 랩 와서는 파이썬/C만 사용하게 됨. 거기서 분석하게 되는 오픈소스도 대다수가 C로 되어있는지라 분석하고, 코드 넣을때도 어쩔 수 없이...
외람된 말씀이지만 랩 으띃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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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글을 쓰고 이재명 뽑기로 결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