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HRE라고 부르던 토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유니코드 문자열을 다룰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만들었는데 중간에 너무 시간이 없어서 포기했고 유일하게 남은게 UTF-8과 UTF-32를 다룰 수 있는 라이브러리만 남았음. 기본적으로 C 표준 라이브러리의 string.h의 기능들을 일부분 지원하고 그마저도 대부분은 초기 테스트만 하다가 봉인되어서 코드가 조금 더럽고 바로 라이브러리로서 사용할 수준은 못됨. 프로젝트는 망했지만 다행히 이 라이브러리는 최근에 다시 개발하고 있음. 파일이 제대로 안올려져서 확장자를 txt로 교체했지만 zip 형식으로 바꾸면 압축 해제가 가능함.
깃헙 안쓰는 이유는 손절했기 때문이고 깃랩 마저도 안쓰는 이유는 계정이 손실되어서 아직 복구중에 있기 때문임. 만약 파일이 제대로 안올려지면 깃랩으로 다시 올림.
파일 안올려진듯... 깃랩으로 로그인해서 다시 올린다.
님 김호동임?
그 위인에 비해 한참 뒤떨어지는 초라한 사람일 뿐이지만 다만, 그분의 뜻을 다시 이루고 싶은 초보 개발자입니다.
아.. 답변 고마워!
https://gitlab.com/icyselec/unified-unicode-ut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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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사유 : M$
팩) 깃랩은 Azure 안에서 돌고 있다
깃랩 옮겻어요 애저 -> 구글 클라우드. 몇년 되엇습니다.
https://about.gitlab.com/blog/2019/05/02/gitlab-journey-from-azure-to-g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