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이 윈도우에 대한 에뮬레이터 역할을 해서 그 위로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디버거로 직접 프로그램의 메모리에 접근할 수가 없고 Wine에 디버거를 물려도 잘못 건드리면 프로그램하고 동반자살하니까 의도적으로 보호기능을 넣은 것은 아닌데 보호가 조금은 된다고 봐야 하나? 아니면 내가 Wine의 동작 방식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