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전자송금으로 300원을 B한테 보냈다. 그랬는데,
B가 돈 다 먹어놓고 응 나 A한테서 300원 안 받았는데? 300원 언제 줄거임?
ㅇㅈㄹ 하는게 부인임
저걸 막을 때 사용되는게 '신뢰할 수 있는 제3자'임
A, B 외에 C라는 제3자를 거쳐서 돈을 보내는거임. 만약 B가 구라를 쳐도 C가 A 대신 증인을 서주는거임
근데 만약 B가 C를 매수하거나 해킹하거나 물리적으로 접근해 C의 장부에 주작치면 저 장치는 무력화됨.
그래서 매수하거나 해킹이 불가능한,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C를 과연 만들 수 있을까?에서 블록체인이 주목 받은거임.
블록체인은 해킹 불가능하고 매수나 부폐가 불가능한거임
- dc official App
그 탈중앙화라는 수단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현실적인 제약때문에 인터넷이 꼭 필요하다면, ISP를 무조건적으로 신뢰해야한다는 문제가 새로 생기는거 아님?
인간보다 기술을 믿는다는거지 ㅇㅇ
한 ISP가 메세지 주작을 들키지 않게 할 방법은 아예 존재하지 않음. - dc App
프라이빗키로 사이닝하는데 mitm을 무슨수로해
노드 과반 점유하면 가능하잖아
근데 노드 과반 잡으면 무력화되기는 함. 근데 그건 기술 좀만 더 발달하면 해결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