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https://compassionatecoding.com/blog/2016/8/25/tech-has-a-toxic-tone-problemlets-fix-it/
번역글: https://edykim.com/ko/post/tech-has-a-toxic-tone-problem-lets-fix-it/
" 직원의 보이지 않고 조용한 반사회적 행동에서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런 사람들의 비범한 생산성보다 정! 말! 큰 비용을 지출하게 합니다. "
" 스스로 이런 행동을 한다면 당신의 동기(motivation)를 확인해보세요. 사실, 이 지식에 대해 약간 불안전하게 느껴서 그런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있지 않나요? 자신의 자아를 방어하기 위해서 거들먹거려야겠다는 유혹을 받는 것은 아닌가요? 정말 이런 문제로 그렇다면 스스로를 채찍질하지 않기 바랍니다. 기술 산업에 있는 면접과 직원 보상 시스템은 주로 부풀려진 자아를 선호하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태도가 당신의 잘못만은 아닐 겁니다. 그러므로 조금의 자기 성찰로 무언가 공격적인 말을 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위협적인 응답은 분석적 사고, 창의적인 통찰, 문제 해결력을 훼손합니다. "
갠적으론 기술자들이 부정적인 예측은 곧잘 하는데
자기 작업 완료시간에 대해선 한심할 정도로 낙천적인 시간만 말한다는 점이 웃기네ㅋㅋㅋㅋㅋㅋ
아 왜케 찔리지
말투떡밥 또올라오네
근데 이건 떡밥이 아니라 그냥 내가 공감가서 퍼온 글임
내가 사장이라면 인성 터졌어도 잘 하는 사람 뽑을 듯
몇번 데이다 보면 소통능력과 팀과의 조화를 보게 된데
대학 과제처럼 한번 꾹 참고 학점 잘받으면 되는 일이라면 모를까, 회사처럼 몇년이고 계속 지내야 할 식구를 구하는 일이면 사회성이 훨씬 더 중요해짐.
그리고 프로그래머한테 있어서도, 사회성이 좋으면 포트폴리오라던가 각종 협업 경험을 쌓기 좋기 때문에, 독성 말투를 고치는 게 결코 손해는 아니야. 오히려 마음도 편안해지고 업무 능률도 향상되는 지름길이지.
흥
독.성.말.투.를.고.쳐.라
옛날엔 별 생각 없었는데 오히려 위축되어서 더 못하는 거 보고 생각 바뀌긴 함
근데 이런 좋은 말을 왜 디시에서 함
가끔 일하다 진짜 말뽄새 싸가지없게 하는 사람 보면 다른 일 했어도 그냥 똑같이 그랬을 거 같음
ㄹㅇ 독성 말투 고치는게 맞긴한데 굳이 기술직종 문제는 아닌거 같아
IT 업계가 INTP가 다수라서 어쩌겠냐 나도 헛소리하면 정색부터함
안고치는게 아니라 못고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