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PP나 session 같은 P2P 메신저가 기존 메신저를 대체하기 시작한다면 정부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함.


웹 3.0에 대한 비판 중 하나가 중개자가 없으면 테러나 CSAM을 필터링하지 못한다는 논리인데, 책임질 사람이 없다면 그런 비판을 해봤자 강제력이 없는데 그냥 허공에 소리치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