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HTTP로 잘 동작하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한다 정도의 의미인 줄 알았는데

인공지능 추천 알고리즘이라든가

웸 어셈블리를 중요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뭔가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선과 웹 어플리케이션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게 주된 내용인거임?

그래서 단순히 (AWS 콘솔이나 구글 애널리틱스 대시보드처럼) 웹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웹어셈 수준으로 얘기가 진행돼야 웹 3.0이라고 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