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HTTP로 잘 동작하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한다 정도의 의미인 줄 알았는데 인공지능 추천 알고리즘이라든가 웸 어셈블리를 중요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뭔가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선과 웹 어플리케이션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게 주된 내용인거임? 그래서 단순히 (AWS 콘솔이나 구글 애널리틱스 대시보드처럼) 웹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웹어셈 수준으로 얘기가 진행돼야 웹 3.0이라고 보는거야?
메타버스임
그냥 코인 엮은거던데
그니까 그냥 별 신경쓸 필요 없다는 거지? 요즘 나오는 기술들의 추세에 맞는 이름표 하나 붙였을 뿐인거니까?
웹 3.0라는 타이틀 자체에는 신경쓸 필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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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어떤 의미로 쓰였는데?
그건 나도 알아. 내가 이해한 웹 3.0은 사용자별 맞춤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웹 어플리케이션이야. 내가 이해한 게 맞냐고.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이 거의 필연적으로 상태를 갖게 되는데, 그 상태를 전부 클라우드에다 때려박고 사용자한테는 호환성 좋은 웹으로 만든 클라이언트만 제공한다는 개념으로 받아들였음. 그게 맞냐고.
코인에서 엮여서 그냥 띄우는 거임 ,
추적과 검열이 불가능한 분산된 인터넷
메스터키.jpg
비코하는 병슨들이 갑자기 퍼트린 단어. 산업4.0 삘임
https://www.youtube.com/watch?v=ovUPeZ0SZDQ
요즘 샌드박스 게임있잖어 개발사가 월드를 만들어두고 생태계를 유저들이 알아서 꾸려나가게 하는거 컨텐츠(내부게임) 만들게 하고 내부에서 알아서 거래도 하고 그런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 나가는 것 그것을 지지해 주는 커뮤니티가 힘을 싣어주고 컨텐츠 제작자가 자신의 컨텐츠를 nft로 온전히 본인 소유하는것 이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