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시스템이나마 겨우겨우 C++ 17에 넣으면서
그렇게나 사람들이 원하는 기능은 계속 이 핑계 저 핑계 대가면서 미뤄대고
네트워크는 도대체 몇번이나 미룬거임?
온갖 힙스터질해가면서 굳이 써야할까 싶은 "좋아보이는" 기능들은 오지게 만들어대는데
실제 구현까지는 표준 발표하고나서 한참 걸리고
막상 써보자니 문법만 개 좆같아지고 이게 구현하려고 기능을 쓰는건지 기능을 쓰려고 구현하는건지 혼란만 주고
그냥 니들끼리 먹고 죽으라 그래라 에혀
파일시스템이나마 겨우겨우 C++ 17에 넣으면서
그렇게나 사람들이 원하는 기능은 계속 이 핑계 저 핑계 대가면서 미뤄대고
네트워크는 도대체 몇번이나 미룬거임?
온갖 힙스터질해가면서 굳이 써야할까 싶은 "좋아보이는" 기능들은 오지게 만들어대는데
실제 구현까지는 표준 발표하고나서 한참 걸리고
막상 써보자니 문법만 개 좆같아지고 이게 구현하려고 기능을 쓰는건지 기능을 쓰려고 구현하는건지 혼란만 주고
그냥 니들끼리 먹고 죽으라 그래라 에혀
네트워크는 좀 심하긴해
UDP/TCP 소켓, HTTP, 웹소켓... 어느하나 지원안해주는 그 뚝심
내가 러스트 안썼던 이유가 "C++에서 다 되는데 굳이?" 였는데 이젠 그 반대가 됐음 당장 러스트 표준 TcpListener/TcpClient 구현으로 간단한 http 서버 대충 짜도 속도가 미친듯이 빠른데 굳이 대가리 깨져가며 asio나 운영체제 소켓 api 쓸 필요 있음?
본인도 C/C++를 빨지만, 동의한다..
빌드 툴체인도 혁신이 없어서 온갖 파라메터 떡칠하던거 make 쓰다가 make도 복잡하다고 CMake쓰는데 Cmake도 사람 대가리 깨는데 일가견이 있더만
cargo 반만이라도 따라가보라 그래
ㅋㅋㅋ
반박불가
https://www.cppstories.com/2021/cpplinksdec/
Net.TS(Asio) 표준화 진행되다가 P2300 Sender&Receiver을 새로 위원회에서 밀어주고 있는 모양이라 26 이후 바라봐야할거 같은데
P2300자체가 Networking Proposal은 아닌데 Networking이랑 깊게 연결된 Executors관련된 이야기라 Net.TS를 P2300에 맞춰 재조정할듯? P2300 링크 :
https://brycelelbach.github.io/wg21_p2300_std_execution/std_execution.html
나도 이젠 모르겠다 C++도 레거시나 만져야지 최신 표준이고 뭐고 네이티브 필요하면 러스트나 만질거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뭐
어우 씨 여전히 개 토나오게 만들었네
Dynamic allocation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executor이 interoperate 할 수 있도록 하고, cpu gpu fpga 등등 여러 칩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굉장히 일반적이면서도 성능을 잃지 않는 무언가를 만들려 하다 보니 그런듯.
근데 표준 라이브러리에 들가는거라면 또 그래야하긴 하고.. 좋은 패키지 매니저가 없어서 표준에 없는건 쓰기 힘든게 만악의 근원이 아닌가 싶다
서버는 다른언어로 짜라는 깊은 뜻
성능 원툴
걍 러스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