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혀 다른곳에서 일하지만 졸업하고 처음으로 취직한곳이 보험사 SI 파견직이었음.



보험 SI 프로젝트는 아래와 같은 구조로 돌아감


1. 보험사 현업IT(분명 정직원인데 여기저기서 돈 많이주니까 계약직마냥 옮겨다니는 경우가 많음, 여자들 많음, 일 겁내잘하고 말도 겁내잘함)

2. 서울대거나 해외유학다녀온 컨설팀펌, 회계법인 20대 중후반 직원들(여직원도 가끔있는데 보통 하루 15시간씩 일하다 반년 안에 그만둠)

3. 삼성SDS나 한화솔루션같은 SI수행사 PM과 부하직원 몇명(법카들고다님)

4. 수행사에서 쓰는 솔루션 회사에서 파견온놈(노예1호)

5. 수행사에서 쓰는 프리랜서 땔감들(10년 이상 특급 경력 많음, 어린애들도 몇명있음, 어린애들은 보통 노예2호)



보통 나머지 인력은 유입 없고 지들끼리 순환하는 구조기 때문에 4,5만 들어왔다 나갔다 함


본인은 4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