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익숙해지기 힘들었던 것들)
- md 안에 HTML 꾸겨넣기
- md 상단에 yaml 헤더 우겨넣기
- 뭐 바뀔때마다 계속 빌드 해줘야됨 (스크립트 언어처럼 쓰는게 안됨)
- 정적 웹에 fluid 기능 우겨넣기 (disqus 댓글이라든가...)
- CORS 파일 관리 (md파일에 집어넣을 때마다 메타데이터를 추가해줘야 정상작동함)
익숙해지고 나서 맘에 들었던 것들)
- 기본 글쓰기 포맷이 md임. 조낸 편함.
- 깃허브로 빌드와 호스팅 자동화. 게다가 무료!
- 자유도는 밑바닥부터 만드는거랑 동급인데 편의성은 티스토리보다 좋음 (원한다면 p5.js 캔버스 같은걸 얼마든지 끼워넣을수도 있음)
- 구글 애널리틱스, 구글 애드센스, 구글 서치 콘솔 연결로 콘텐츠 수익성 극대화
- 게시글에 원하는 변수를 붙여서 마음대로 써먹을 수 있음 (대표적으로 태그 기능)
- 나만의 홈페이지를 운영한다는 로망
익숙해져도 여전히 단점인 것들)
- 제목 수정하면 disqus 댓글 데이터 다 날라감
- 전문 블로그 서비스가 아니라서 파일 첨부, 즉석 설문 같은게 어려움. 외부 서비스를 끌어오는 소스코드나 링크를 삽입해야 됨. 댓글조차 외부 기능에 의존함.
(대신 내가 좋아하는 맞춤형 미들웨어를 마음대로 끼워넣을 수 있다.)
disqus 말고 giscus 쓰새염
나는 포스트 만드는 스크립트를 하나 만들어서 그거로 md 템플릿을 찍어냄. 디스커스는 이름 말고 안 변하는 변수를 만들어서 포스트에 넣어주면 보존이되니까 포스트 찍어낼때 같이 만들어주면 댐
오.. 그러고보니 date 같은거 일일이 적어주기 불편했는데 좋게 써먹을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