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중딩 씹덕이 친구만들 때 쓰는 스킬인데 자비도 없나 그걸 까네

일만 멀쩡히 하면 뭔 상관임

오히려 찐따는 스타트업을 가는게 맞음. 좀 보수적인 곳은 개성 인정 안 하고 ㅈㄴ 괴롭힘.

직장동료가 곧 친구인 곳이 있는가 하면 뭐만 말하면 갑분싸 ㅇㅈㄹ하는 곳 있음.

이새끼들이랑 아무 말하려면 좆같음.

"무슨무슨 영화 재미있게 봤어요" -> "그거 노잼인데 그게 재밌어요?" -> "ㅇㅇ씨, 잠시만 저랑 말 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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