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은 잘알려줘서 처음 1달반은 진짜 개빡대가리 영타연습하는거 마냥 따라치고 한 2달째부터 알아먹어서 이제는 구글링해서 오류잡는거 되는데 내가 이걸로 취업이 될까싶은데 이번에 프로젝트하면서 같은 조원들이 더빡대가린거 보고 놀랐다 어카냐 이제 얼만큼되야 국비 끝나고 정상적으로 수업들었다 생각되는 수준임?
원래 뭔 분야든 너 수준이랑 상관없이 공부하다 보면 너보다 더한 빡통이 한 바가지 너보다 잘난 사람이 한바가지임
어디까지 채우겠다 이런 목표보다는 지치지 않고 꾸준히 배울수 있는 페이스 조절이 중요한듯
지금 너무걱정임 프로젝트는 혼자 조뺑이치고 있고 주제부터 해서 할당되는 곳까지 정해준거 조원들이 다 못하겠다고 태업하고 혼자서 만드는거도 재미는 있어서 상관은 없는데 팀프로젝트의미도 없는거같고
무엇보다 하면서도 이해는 되는데 이 조금 아는걸로 취업은됨??
거기까지 걱정하는 것만으로도 국비 상위권임 ㅋㅋㅋㅋ 좀 괜찮은 데 가고 싶으면 지금부터라도 코테 준비 짬내서 하셈
하다보면 아는게 늘어나겠죠 ㅎㅇㅌ
"같은 조원들이 더빡대가린거 보고 놀랐다" << 이거 덕분에 취업 가능함
하다보면 됨 - dc App
우선 닥치고 코딩을 합시다
대학 조별과제마냥 너 혼자 멱살캐리한다고 씩씩대지 말고 간접적으로 피해입는 거도 아니니 그냥 너 앞길만 생각하고 너 할거만 열심히 하셈 ㅋㅋㅋ 걔네들 어짜피 대다수는 수료증만 받으면 어떻게든 취업 되겠지 생각하는 진짜 앰생들임
국비로 되겠냐 나도 국비들어봣는데 빡대가리들 많아서 강사가 대충대충진행함 기초 없으면 들어도 이해못할정도임. 쓸모없음 - dc App
두번째강사를 잘만나서 지금 다행임 첫강사는 영타따라치기였는데 두번째강사가 잘알려줘서 익스프레스랑 리액트 조금은 이제 아는 기분임
국비는 원래 그럼... 국비에서 배운 거 베이스로 너가 많이 채워넣어야 그나마 사람구실 할만한 데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