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리눅스에서만 개발함. 좆플플 안씀 c만 씀. 프로젝트 규모는 아직 작아서 Makefile 100줄 정도로 관리 가능. 근데 점점 커질 예정인데 cmake를 배워야할 가치가 있는지 궁금함.
cmake로 빌드하는 프로젝트들 보면 하나같이 의존성 하나씩 못찾아서 빌드 못했던 경험이 있어서 별로 정감은 안가는데 여기 글들 보면 하나같이 cmake 장려하는 얘기가 많길래..
근데 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익숙해질려면 각잡고 제대로 문법 공부해야할거 같던데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가 궁금함
정말 Makefile 수작업으로 작성하는거는 에반가?
cmake로 빌드하는 프로젝트들 보면 하나같이 의존성 하나씩 못찾아서 빌드 못했던 경험이 있어서 별로 정감은 안가는데 여기 글들 보면 하나같이 cmake 장려하는 얘기가 많길래..
근데 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익숙해질려면 각잡고 제대로 문법 공부해야할거 같던데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가 궁금함
정말 Makefile 수작업으로 작성하는거는 에반가?
cmake 쓰기 엿같다고 생각하지만 make 보단 나음. 프로젝트 커지면 커질 수록 make로 관리하기가 빡셈. cmake 자체 조건문, 의존성 다운 (ExternalProject), 의존성 관리 (find_package, find_library), 문자열 변환, 크로스 컴파일 등등이 make에 비해 너무 편함
괜히 깃헙에 배포되어있는애들 대부분이 cmake 쓰는게 아님 - dc App
혼자하는 신규프로젝트면 차라리 meson씀. cmake 갈수록 좆지랄이라 걍 configure랑 makefile 쓰는게 나을지도
Makefile 쓰다보면 왜 CMake가 그 지경인지 알게 되고 결국 CMake가 낫다는 걸 알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