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털원을 해킹해서 빼낸 고객정보를 깃헙에다 해당 해커가 올려놨음.

3개월간 깃헙은 해당 자료를 방치.

캐피털원측은 깃헙의 캘리포니아법에서 정한 시민정보 보호를 준수하지 않거나 준수하는데 방만했으므로 소송을 걸었음.


깃헙 측은 해당 자료는 단지 캐피털원 해킹방법과 관련한 자료만 있을 뿐 해킹으로 취득한 시민정보는 없었다고 항변.


하지만 깃헙의 혐의는 인정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 이건 마치 "사람이 살인을 저지른 것이지, 권총이 살인을 저지른 것은 아니"라는 논리와 같기 때문.


한편 해커는 금주 초에 체포. 페이지 톰슨. 여자 해커.

캐퍼털원 뿐만 아니라 온갖 업체와 공공기관 등을 해킹한 혐의를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