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놋북은 macOS 비슷하게 썼지만 구글 픽셀스러운 아이콘팩 한 번 만들어본 이후 크롬OS 스타일로 갈아타기로 함. 첫 번째는 내가 직접 만든 아이콘팩을 적용해본 거고 두 번째는 macOS + 안드로이드 아이콘 혼종의 과도기 셋팅이고. AUR에 올라온 mutter-rounded 써봤는데 버그가 거슬려서 바로 없애버림.
폰트는 IBM Plex Sans 쓰다가 결국 본고딕으로 갈아탐. 안드스러운 커마에서는 본고딕이 잘 어울리더라.
참고로 블러효과는 Blur Me로 구현했고 qv4l2랑 qvidcap 아이콘은 구글 렌즈, 구글 TV 아이콘 기반으로 색만 바꿔봄. 그놈 지도는 구글 지도 구형 아이콘에 브랜드만 떼서 만들었고 나머지 아이콘은 크롬OS 아이콘도 일부 섞어놓음. 프로젝트 따로 파기 귀찮거든. 그나저나 몇몇 아이콘은 다시 만들어야 될 듯.
이렇게 맥북 짝퉁에서 크롬OS 짭으로 바꿔봄. 맥OS 스러운 셋팅도 나쁘지 않았지만 맥북 만져본 적이 없는 본인 입장에서는 확실히 크롬북스러운 셋팅이 더 쓰기 편하더라.
ArcMenu는 Redmond 스타일로 설정해서 쓰고 있음. 그러고 보니까 윈도우 스타일 메뉴 붙은 크롬OS가 되었노.
참고로 AUR에 있는 크롬 안 쓰는 이유는 크로미움으로도 될 건 다 되니까 걍 크로미움 씀. 그리고 언구글드 써봤자 구글 로그인하면 개인정보 보호 의미가 없거든.
이건 크로미움만 띄운 거. 따봉책은 내 계정 해킹 안 당했는지 확인하는 용도로만 들어간다.
그리고 ms오피스는 와인보다는 웹 버전이 더 ㅅㅌㅊ임.
배경화면은 한 개 빼고는 내가 직접 만들어 본 거임. 2개는 크롬북 배경 대충 베꼈는데 색감이 좀 그렇고 나머지 두 개는 예전에 만들어놓고 안 썼던 거 다시 꺼내 쓰고 있음.
배경화면 만들어보니까 그냥 구글에서 무료 배경화면 가져와서 쓰는 게 더 빠르겠더라.
시스템 메뉴에 사용자 이미지도 추가해놓고 전원 옵션 날림. 전원 옵션은 메뉴랑 겹치거든.
일단 이 커마에 쓰일 아이콘 만드는 데 5일이나 걸렸다 ㅅㅂ pling에 있는 거 그대로 받고 싶어도 실제 고증에 안 맞는 스타일이 대다수임.
하단 바 ㅈㄴ 맘에 드넹..
Plex 그거 에디터에서만 쓰는거아님?ㄷㄷ
폰트 이쁨
오 - dc App
커마태그
캬루짤 때문에 애니짤 태그도 같이 써야된다
ㄴㄴ 커마는 애니짤 들어있어도 상관없음
오오 공유점..
pling에 올리는 것이 불가능한 구조임? pling에 올리면 좋을 것 같음.
아직 소개 이미지를 안 만들었음
ㅇㅎ
아이콘 깨지는 거 없는지 여기저기 적용해봐야 하고
와 개이쁘네
이제보니까 윈11이랑 비슷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