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프론트앤드로 지원했는데


면접관이


앱개발 인력이 모자란데 앱개발 해볼 생각 있냐고 물어보더라

(좆소도 아니고 일반인한테도 인지도 있는 기업임)



여튼 마지막에 성격의 단점 물어보길래


덤벙대는 성격이라 알람, 메모 강박이 있다.


녹음기도 들고다닌다


이전 회사 입사 초기에 사고친것이 약간 트라우마로 남아서

철저히 준비하는 편이다


지금도 녹음하고 있다

불편하시면 녹음기 끄겠다


이러고 나왔는데


별로였음?



완벽주의자다

노력을 과하게 하는편이다

이딴 단점은 별로인것 같아서 걍 솔직하게 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