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크루거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그냥 자기보다 훨씬 많이 아는 사람한테 뒤지게 까여보면서 자기가 '아 함부로 아가리 털면 좆되겠구나' 하고 깨닫는 것뿐
보통 랩에서 교수한테 탈탈 털리거나, 취직해서 사수나 상사한테 탈탈 털리다 보면 고쳐지는데 여기는 급식이나 학부생이 대다수라 이런 경험을 아직 못해본것뿐
댓글 4
그래서 아는척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봄. 까이거나 지적당하면 나름 또 찾아보고 하며 실력 늘듯. 또 아는착 하고 까이고 하는 댓글과정을 제3의 뉴비가 보면서 공부도 될거고. ‘아 이렇게 잘못알수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런거였구나’ 오류에 빠질수 있고 그걸 고쳐나가는 과정이 도움 많이 됨 ,
익명(39.7)2022-01-03 22:14
답글
그냥 질문을 하면 될걸 굳이 '아는 척'을 해야 됨?
익명(211.207)2022-01-03 22:34
답글
생각해보니 아는 척을 해야 더 아프게 맞아서 더 빨리 큼
익명(58.141)2022-01-16 15:29
제대로 아는 사람이 설명해줘도 여전히 자기가 틀렷단거 인지 못하고 우겨대는 부류 존나 많지않나
그래서 아는척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봄. 까이거나 지적당하면 나름 또 찾아보고 하며 실력 늘듯. 또 아는착 하고 까이고 하는 댓글과정을 제3의 뉴비가 보면서 공부도 될거고. ‘아 이렇게 잘못알수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런거였구나’ 오류에 빠질수 있고 그걸 고쳐나가는 과정이 도움 많이 됨 ,
그냥 질문을 하면 될걸 굳이 '아는 척'을 해야 됨?
생각해보니 아는 척을 해야 더 아프게 맞아서 더 빨리 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설명해줘도 여전히 자기가 틀렷단거 인지 못하고 우겨대는 부류 존나 많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