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크루거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그냥 자기보다 훨씬 많이 아는 사람한테 뒤지게 까여보면서 자기가 '아 함부로 아가리 털면 좆되겠구나' 하고 깨닫는 것뿐

보통 랩에서 교수한테 탈탈 털리거나, 취직해서 사수나 상사한테 탈탈 털리다 보면 고쳐지는데 여기는 급식이나 학부생이 대다수라 이런 경험을 아직 못해본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