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뇌피셜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건 문제가 될 수 잇습니다



근자감이 넘치는 사람들을 위해:

1. 글을 쓰기 전에 '나는 좆밥이다'를 되새겨보자

2. 경험이나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근거가 될 레퍼런스를 찾아보자


본인이 너무 졷밥같아서 댓글쓰기 무서운 사람들을 위해:

1. 알려주려는 것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써보자. 쓰다보면 뭐가 이상한지, 부족한지 보일 것

2. 네 생각을 사실마냥 적지 말고 의견을 적어보자









이 글은 애매하게 식어버린 떡밥을 결론짓기 위해 작성되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