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에서 일한게 5년이 넘어가고
업무에 전혀 지장없을정도로 영어 하는데도

혼자서 서비스 만들때 걸림돌이다

문구 하나를 넣어도, 메뉴 이름을 정하는것도
이게 문법적으로는 맞지만
사소한 뉘앙스 차이까지 알기가 어렵네
구글링 존나해서 실사용예가 있는 안전한 선택을 하고있는데
시간이 너무오래걸리고, 그나마도 확신이 없음

플랫폼이라 신용도가 중요한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