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분야는 내가 코딩을 별로 못해도 결과물 자체는 조잡하든 안 조잡하든 아무도 안 만든걸 내가 만든거고 아무리 코딩 잘하는 사람도 코딩 야매로 배운 사람한테 창의력이랑 아이디어로 질 수도 있는거고
그런데 보안 분야는 내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게 아닌이상 새로운 보안 기술 만드는게 엄청 힘들고 내가 아무리 공부해도 새로운 걸 만드는게 아니라 이미 있던걸 활용하는 수준에 그친다는게 좀 그럼
내가 아직 보안쪽은 깊게 공부를 안 해봐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