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분야는 내가 코딩을 별로 못해도 결과물 자체는 조잡하든 안 조잡하든 아무도 안 만든걸 내가 만든거고 아무리 코딩 잘하는 사람도 코딩 야매로 배운 사람한테 창의력이랑 아이디어로 질 수도 있는거고
그런데 보안 분야는 내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게 아닌이상 새로운 보안 기술 만드는게 엄청 힘들고 내가 아무리 공부해도 새로운 걸 만드는게 아니라 이미 있던걸 활용하는 수준에 그친다는게 좀 그럼
내가 아직 보안쪽은 깊게 공부를 안 해봐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는 모르겠음
그런데 보안 분야는 내가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게 아닌이상 새로운 보안 기술 만드는게 엄청 힘들고 내가 아무리 공부해도 새로운 걸 만드는게 아니라 이미 있던걸 활용하는 수준에 그친다는게 좀 그럼
내가 아직 보안쪽은 깊게 공부를 안 해봐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는 모르겠음
그쪽은 발명보다는 고고학같은 감성으로 접근해야 함. 아무도 모르던거 찾아내기
아이디어 자체는 알고 나면 간단한 게 대부분인데 그 아이디어 떠올리는 게 지능 엄청 타는듯
입문은 쉬운데 과학 이론이랑 비슷한 측면이 있어서 떠올린다면 그걸 증명하거나 추론하긴 쉬운데 떠올리기가 어려움
보안 리서치로 가면 그렇지 실무에서 하는 보안은 많이 다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