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인 DB <-> API 구조에서

DB는 서버의 내부객체가 대신하고 API는 RPC로 바꾼 형태를 구축하고 싶은데


굳이 이렇게 하는 목적은,

1.  A타입  클라이언트는 rpc로 데이터를 보고하고 (서버가 약간의 후처리를 함)

2. 서버가 그걸 메모리에 직접 가지고 있으면서

3. B타입 클라이언트가 원격 호출할 메서드는 추적된  데이터에 일정한 연산을 수행해서 결과를 반환해야하고

이상의 내용을 서로 다른 서버가 수행하기엔 통신딜레이가 크다고 느껴져서 그렇슴


제가 지금까지 알아본 gRPC 예제상 서버쪽에 RPC 메소드를 가진 클래스의 인스턴스가 요청전에는 존재하지 않고

그렇다면 처리간에 외부변수(데이터객체)에 접근할 수 있나 싶은데 지식이 부족함..


파일저장이나 통신으로 인한 딜레이를 최소화하는게 우선이고 (로컬 파일이나 메모리DB도 조회가 빨라봤자 스트림 여는거나 연결비용은 비슷해서??)

로그는 수행끝날때 따로 아카이브하면서 RDBMS에 남기면 되서 생각 안하는중..